안녕하세요..
제가 전에 리눅스를 깔려다가 포기를 했던 넘입니다.
우선 그때 상황을..--;
리눅스를 깔기위해서 거금 25,000을 주고"세계제일 한글리눅스"란
책을 삼..부록이 시디 6개 였음..순 부록 보고 삼..--;
그리고 통신에서 "파티션 매직"이란 프로그램으로 깔면 쉽다는
말을 듣고 인터넷을 통해서 구함. 그리고 설치..
알짜 6.1을 깜..
잘 됬음..뿌듯한 마음에 자신이 천재인줄 착각을함..
"우하하핫! 난 천재였어!" (....(--; ) 강백호(?)..)
그러다가 에러가 조금씩 생김..
파티션매직을 실행하면 알수 없는 에러가 생김..
도스에서 "Fdisk"하면 바루
다운이 되어 버림..파티션 에러잡는 프로그램 받아서 실행..안됨..-_-
조금씩 무셔워 짐..--;
드뎌 리눅스를 지우고 새로 깔려고 발악을 함..-_-;
안 지워짐..덮어 씌워 버림..그래도 맘에 안 듬..-_-
화끈하게 Lowformat을 함..
그리고 포기하지 않구 다시 깜..역쉬 파티션매직 사용함..-_-
똑 같은 에러.."우악악!!! 왜 안되쥐?..(__;)" (지쳐버림..--;)
그때당시 레드햇6.2를 구함..
6.2는 하드용량에 상관이 없다는 말 믿고 깜..
나의 잘못인지 똑 같은 에러가 뜸..
결국 포기하고 윈도우98을 다시 깜..T_T
그러다가 하드의 베드셋터를 발견..T-T
컴 산데 가서 a/s맡김..3기가 하드를 겨우 빌려서 겨우 씀..
참고로 원래 쓰던건 20기가였슴..미쳐버릴뻔 했음..ㅠ.ㅠ
그리고 다시 하드를 받고 다시 리눅스를 깔려는 생각을 버림..
이상입니다..^^;
이렇게 됬거던요...글이 길지만 거의 한달동안 위의 저짓을
했슴다..지우고 또 깔구..지우고..다시 용기를 내서 또 깔구..
근데 제가 다시 용기를 내서 리눅스를 깔아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가 너무 주절주절 떠들어서 이만 줄이고
진짜 물어보고 싶은건 질문란에 올리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