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에선 시스템관리를 하고 있긴 하지만..
: 주업무시간에는 다른사람들 컴이나 봐주구 있구..
: 맨날 AS만하구.. 글구 리눅스나 유닉스... 개뿔두
: 모르구.. 깔아보긴 했지만..
: 어짜피 배우려구 오긴했다만 요즘은 회의가
: 느껴지는군요..
:
: 나는 시스템 어드민인가 아님 회사AS요원일까...
: 예전에는 밤두 잘샜는데 하루종일 남의 컴이나
: 봐주구 내일하려면 전부 퇴근한 후에 하구..
: 그러더 늦게 집에가면 열받구..
: 악순환인것 같군요.
:
: 쯧쯧.. 사람들도 좋고 팀내에 분위기도 좋은데
: 회사가 싫어지는건 왜일까요
: 떠들어보자길래 푸념을 적었습니당.
:
: --
: 난 요즘 무엇땜에 살까..
저희 회사랑 비슷하네여...^^ 저두 님과 마찬가지로
AS아님 서버나 만지작거리고 있어염...
꼭 무슨일있슴 퇴근 시간에 시키고...
남들 다퇴근하면 혼자서 컴하구 싸우고...
그래서 전 요즘 아예 아침 11~12에 출근함다...^^
오늘도 1시에왔어염... 이젠 늦게 와두 아무도 머라 않하네염...
빨랑 다른거 배워서 나가야징... 여기선 도저히...배울게없네염...
힘내세염... 그럼...휘리릭~~~~~!#!@#!@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