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는 없어지지 않습니다...
비록 외상은 성형 수술로 없어진다고 하나...
(없어지는게 아니죠... ㅡㅡ; 덮어 씌운다고 표현하는 편이... 아님, 잘라내고 붙인다던가...
)
특히, 어릴적의 상처...
특히, 사춘기적의 상처... 등등...
그 모든 걸 마음속 깊은 곳에 묻어 두고서...
자신의 의지로 살아나가야 겠죠~ (문, 헛소리... ㅡㅡ;)
쿄우가 자신의 몸을 찾으러 다시 심해의 중심으로 기어 들어가는...
마치 그런,
자신의 심에 봉인해 둔 그 어두운 그림자를...
죽는 순간까지 그대로 봉인해 두는 편이 좋을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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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신 분열인가? ㅡㅡ; 왜 오늘은 하루종일 헛소리만 나오는지.. 쿨럭쿨럭~ 열라 춥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