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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RE: 돌이킬 수가 없군요.

등록 2000-09-22 21:23:30     조회 222
이름 거니    

살아가게 되겠지여.
힘든 나날이 되겠지만... 서로에게 더 좋은 길을 찾아간거라 생각하세여.
힘내시구여...
저도 4년이군여..
그리고.. 그 낌새... 지금이 그렇거든여.. ^^;;

: 4년간을 사귀어 오다. 낌새는 있었지만 더이상 추하지 않게
: 서로 만나지 말자는 메일을 받았네요.
: 막상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 항상 옆에 있던 사람이 이제는 없을 거라는 생각이들면
: 서로가 서로에게 너무 상처를 입히네요.
:
: 끊은 담배 생각만 나네요. 넋두리 할 친구는 연락도 않돼구..
: 어쨌든 살아 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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