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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RE: 돌이킬 수가 없군요.

등록 2000-09-23 00:03:42     조회 235
이름 may    

: 4년간을 사귀어 오다. 낌새는 있었지만 더이상 추하지 않게
: 서로 만나지 말자는 메일을 받았네요.
: 막상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 항상 옆에 있던 사람이 이제는 없을 거라는 생각이들면
: 서로가 서로에게 너무 상처를 입히네요.
:
: 끊은 담배 생각만 나네요. 넋두리 할 친구는 연락도 않돼구..
: 어쨌든 살아 가겠죠..

놓치면 평생 후회할 거라는 생각이 드신다면...
놓치지 마세요.

--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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