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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RE: 가끔식 다가오는 게으름들 그리고 이 바닥

등록 2000-09-23 09:36:37     조회 131
이름 하늘(``)    

참 슬픈 말이네요..ㅜㅡ
이바닥이 그런 것이 아니구 주변 사람을 잘 못 둔것 같네요..^^
이바닥이 원래 그런가..하하 저두 잘 모르겠군요
하여간 제 주위에는 그런 사람이 없어서리..
같이 공부하는 사람들 끼리 정보를 공유하지 하나더 마니 알아서
모할려구 그러는지...
그런 놈(놈 해도 될려나)은 열나 패야 된다는 것이 나의 생각 <-- 말만..ㅜㅡ
님 말 듣구 열 받아서 횡설수설..ㅜㅡ
님 힘내시구 열심히 해요 ^.^

: 다른 분들은 어떠신지 몰르겠지만
: 전 가끔식 무엇을 해야 할지 몰를때가 있습니다.
: 어느정도의 기간은 열심히 공부를 하지요
: 그러다가.. 또 어느정도의 기간은 어느무엇 하나도
: 노력하지 않고 놀고 있죠.
: 지금이 그시기인거 같네요 하지만 이번엔 그 공백이 너무 커요
: 벌써 2달째 이러고 있네요.
: 도대체 무엇을 해야 할지 몰르겠습니다.
: 게을러졌다고 말하는게 속시원하군요.
: 무엇을 해도 귀찮습니다 그것도 공부만...
: 제방에는 겉보기에는 뻔지르르한 책들이 방구석구석에 어질러
: 저 있습니다. 저는 시스템 무단침입을 아주좋아 했습니다.
: 그에 대해 열심이 공부하던중 제주변 사람이 저를 뛰어넘는
: 실력을 어느세 가져버리더군요. 저보다 지식이 없는 사람이였는데..
: 여기까진 좋았습니다. 저는 그사람에게 모든 정보를 공유하였습니다.
: 알려달라면 그에 대한 모든 정보를 알려주고 방법까지도 알려주었습니다.
: 하지만 지금은 제가 그사람에게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 정보요구를.. 하지만 그 사람은 저와는 달리 아무것도 주지 않았습니다.
: 저절로 웃음이 나오던군요... 허탈감이..
: '자세히 몰른다, 나중에 알려준다' 이런식으러 제 질문을 회피하더
: 군요. 이 세계는 원레 이렇습니까?
: 제가 바보인가요? 이렇게 살면 항상 저처럼 바보가 되는건가요?
: 아니면 노력하지 않는사람의 악운인가요?
: 정말 답답합니다 사람심리라는게... 너무나도 답답합니다.
: 이제 저는 왠만하면 정보공유를 하지 않을생각입니다.(실력도없지만..)
: 그리고 이제 이쪽 분야에 관한 열의 도 식어 버렸습니다.
: 남은건 보안분야 하나뿐입니다.
: 하지만 관심만 있을뿐 무엇하나 노력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 뭘 해야할지 도대체 모르겟습니다. 공부할 여건은 충분이 되는데도
: 노력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 전 이제 퇴폐화 되가는건 가요?
: 언제쯤 다시 자신감을 찾고 공부를 할수있을까요..
: 두렵네요... 사람들이.. 가까운 사람이 비열할때 가장
: 무섭다는데 정말 그렇군요.
:
: 헛 괜시리 혼자 앞뒤도 안맞는 헛소리를 하고 말았군요 ^^;
: 하지만 정말 이 바닥은 드럽습니다.
: 안그런 사람들도 있다는건 당연히 너무나도 지극히 알고 있지많요.
: 어디나 그렇듯 그렇지 않은 사람이 더 많 군요.
:
: --
: 비겁하게 살아야 성공한다?
: 가치있는 정보는 알려지지 않은것이다?

--
하늘 그리고 리눅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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