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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RE: 저의 비밀얘기 하나 해주까요?

등록 2000-10-01 02:03:01     조회 144
이름 박범석    

음..본문을 주석처리 하시는 엽기를...
그런 그렇고 지금 저도 위가 아파서 죽겠습니다. 2박3일간 제주도에
갔었던 관계로 병원에 못가서 내일 가볼려고 합니다.
넘 속이 아파서 아는 누나한테 제산제 달라고 해서 먹었습니다.
혹시 역삼역 근처에서 일요일에 갈 수 있는 병원 아시는분 계신가요?
서울올라와서 병원 가본적이 없네요. 3년동안 병원가본적이 없는듯...
요즘같이 의사들 폐업하는때에 병원가기가 좀 그렇네요.


: 제가 내과에서 위가 빵구나기 일보직전이랍니다...흘흘
: 폐인생활했더니 그에대한 결과이 이렇다니 정말 환장할
: 노릇입니다. ㅠ.ㅠ 맨날 죽만 먹어야 하나...
:
: 열분들도 건강 조심하세요.. 밥은 꼬박꼬박 잡수시구..
: 그럼 건강할때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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