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같이 빨려 든다는게 맞는 말 같다.
전자상거래관리사 시험을 준비하믄서 여러가지을 접할수 있었는데
어떻게 어떻게 발전하다보니 여기까지 온것 같다.
이젠 전자상거래고 뭐고 linux와 network에만 매달려있당..
오늘 원래 linux tcp/ip설정과 그 밖에 network 설정을 공부할려고
했는데, 예전에 사놨던 Hacking Powerhandbook을 보기 시작해서
4시간만에 독파해버려따...*_* 눈알 빠질것 같당...
이 책을 다 보고 나서 문제가 생겼는데, 었다대구 시험을 해봐야
할지 몰겠다...까딱 잘못하다간 클날지두 몰르니깐..
우선 친구들에게 협조를 구해 봐야지..
근데 친구들이 자기 메일함에 편지가 2000통씩 오구, 갑자기 컴터가
꺼져버리는걸 봐줄까??
뭘 좀 멕인다음 말을 해야지..으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