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벌써 이틀째 밤샘을 하고 있습니당...
이젠 판단력이 거의 상실된 것같군요...
가끔 헛것도 뵈는 것같고... 꿈속에서 있는것 같은...
나 혼자만 경험하고 체험하는 일들도...
레뎃 7.0을 깔면서 완벽한 리눅스 환경을 구현하고저 맘을 먹고 달려들었습니다....
제가 못쓰면서 좋다고 다른 사람에게 소개할 순 없는 것같아서요...
코널이 생각하는 윈도 부럽지 않은 완벽 리눅스 구현...
레뎃 7.0, 커널은 2.4.0대, 엑스윈도는 4.0.2대...
완벽한 한글환경, 넷스케잎 4.75(6은 한글이 안먹는듯...) 한글화
아미로 한글 입력가능...
XMMS-1.2.2로 mp3 듣고...
realplayer 7 for linux로 mbc tv 봤습니다...
acrobat reader도 깔고 pdf 문서를 읽고...
gimp로 그래픽 그리고...
JAVA2 SDK를 깔아서 JAVA 개발 환경 만들고...
저널링 파일 시스템 테스트...
리눅스용 한글 5 (물론 쉐어웨어)로 워드 작업을...
스타 오피스로 오피스 환경을... 근데 한글화가 안되어서...
glade로 gtk 개발환경...
문젠 헬릭스 그놈은 레뎃 7.0을 지원하지 (아직) 않는다는군요...
gftp로 ws_ftp 부럽지 않게 사용하고...
apache, php, mysql로 완벽 웹 환경 구현하고...
기타 등등등...
그럼 리눅스로 못하는 것이 뭐가 있을까?
이제 리눅스도 정말 쓸만한 환경을 가진 듯 하네요...
히히--- 윈도 지워버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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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의 탈을 쓴 리눅스 그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