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틈틈히 가르쳐서 리눅스 유저로 만들려던 아내가
: 윈도우로 갔습니다.... "넷스케입" 때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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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스켑만 쓰면 짜증냅니다... 미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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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에 그 행인입니다...
전 돌쇱니다.
리눅스 한지 1주일 채 안됐지여...
전에두 리눅스 한답시구 맨날 깔아보구 "아 이런거구나"
그리고는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윈도그로 갈수밖에 엄썼지여...
이러한 일들은 잡지에 리눅스가 부록으로 나올때마다 벌어진 일입니다.
문득...
아얄씨에서 엠피쓰리받다가 #linux에 들어가봤슴다...
글쎄요? 우연인지..필연인지..
몇가지 질문올려봤지여...조용하더군여...
어떤분이 "엑셀"깔라구 하데요..초보에는 그게 좋다구...
어찌저찌....
당근 적수네 와봤져...여전? 하더군여...
1원팁란을 뒤적거리다가 담배재..버린는 팁있잖아여..
행인2부인...
감동적이였슴다..
참고루다 울 애인은 윈도그도 제대루 몬하는데...
참으로 부러웠지여...둘이 같이 한다는거..
그런데...흑..
행인님...맛있는거래두 사주구 다시 리눅스로 돌아오게 하세요...
갑자기 "황조가"가 생각나는건 모지?...암수서로정답구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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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G020 CallSign : 돌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