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를 보고 있었는데 ... (어느 당의 정당지 같은 ...)
일년이 되지않으면 첨 두달의 서비스비용을 받아야겠다 하더군요.
약관을 본 적두 없고 제가 무슨 사인을 한 건 아니지만 어차피 일년이 두달두 채
안 남았기에 그냥 두었죠 ... 그래서 일년이 지난 후 그만 두겠다 했더니
담당자가 없다 ... 일년이 아니라 이년이다 하는 겁니다.
이제서야 조금 광분했죠 ...
요모조모 조리있게 따졌더니 지네들도 미안한지 꼬리를 내리더군요.
신문이 안들어온지 한달후 ... 갑자기 지로용지가 나왔습니다.
또 전화를 했죠 ... 담당자가 또 없다더군요 ^_^
이게 도대체 상식에 맞는 일이냐 했더니 ...
상식을 떠나서 생각해보자고 하더군요 ... 나참 이건 말이야 막걸리야 ...
그러더니 또 며칠 신문이 들어오더군요.
도저히 안돼겠다 해서 새벽에 지키고 섰다가 현장을 목격 ...
또 여기다 신문을 넣으면 확 불질러 버린다고 엄포 ^^
한 며칠 신문이 안들어오고 있습니다.
불안해 죽겠습니다. 또 들어올까봐 ^^ 아니 신문넣는게 그렇게
많이 남는 장사인가요 ... 참 미안하기두 하고 큰 소리내기두 그렇고
...
--
방긋방긋 웃는이가 좋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