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라 욥기적으루 신문끊는 인간이 있었죠..
그날도 허벌나게 많은 신문뭉치를 들고 조올라 뛰고 있었죠..
제가 주택가를 다녔기땜시..
보통 2층이나 3층 주택은 신문을 A4상태에서 4분지1로 접어 던집니다..
(이거..기술이에요..떨어지면서 촥~ A3싸이즈로 펴져야 하기 땜시..ㅡㅡ;;)
그런데..보통은 "휙~ 촥~"의 싸운드가 울려야 하는데..
이날은..."휙~ 턱~"
욜라 씨티100의 악셀을 당기려던 저는순간 흠칫~ 했습니다..
그래두..경력이 일년이라..99%의 성공률을 자랑하구 있었죠..ㅡㅡ;;
그리고는 돌아보는 순간!
무언가 해골을 강타하고는 한마디 들립니다.
(그 무언가는 "오늘의 신문! 따끈따끈한 던지는신문!"이었답니다..ㅠㅠ)
"끄너!"
욜라 황당해서 웃음만 나오더군요...진짜..ㅡㅡ;;
그래서 보급소장한태 찔렀더니..
"계속 너!"
ㅡㅡ;;
이거...중간에 낑군 애덜만 주거나는겁니다..
이 잉간은 1주일째 그짓을 하더니..
다음엔 한 신문 2주일치 되는 뭉테기를 집어 던지더군요..
물론! 그전에 "오늘의 신문! 따끈따끈한 던지는신문!"은 되돌아 왔지요...ㅠㅠ
별 수 없었습니다..
보급소장을 협박했죠...ㅡㅡ;;
살구싶었거던요..
여러분..
참고글이기는 하나..써먹지 마시길..
3층에서 무심코 던진 신문 한부에 신문쟁이는 죽습니다..ㅡㅡ;;
: 조선일보를 보고 있었는데 ... (어느 당의 정당지 같은 ...)
: 일년이 되지않으면 첨 두달의 서비스비용을 받아야겠다 하더군요.
: 약관을 본 적두 없고 제가 무슨 사인을 한 건 아니지만 어차피 일년이 두달두 채
: 안 남았기에 그냥 두었죠 ... 그래서 일년이 지난 후 그만 두겠다 했더니
: 담당자가 없다 ... 일년이 아니라 이년이다 하는 겁니다.
: 이제서야 조금 광분했죠 ...
: 요모조모 조리있게 따졌더니 지네들도 미안한지 꼬리를 내리더군요.
:
: 신문이 안들어온지 한달후 ... 갑자기 지로용지가 나왔습니다.
: 또 전화를 했죠 ... 담당자가 또 없다더군요 ^_^
: 이게 도대체 상식에 맞는 일이냐 했더니 ...
: 상식을 떠나서 생각해보자고 하더군요 ... 나참 이건 말이야 막걸리야 ...
: 그러더니 또 며칠 신문이 들어오더군요.
:
: 도저히 안돼겠다 해서 새벽에 지키고 섰다가 현장을 목격 ...
: 또 여기다 신문을 넣으면 확 불질러 버린다고 엄포 ^^
: 한 며칠 신문이 안들어오고 있습니다.
:
: 불안해 죽겠습니다. 또 들어올까봐 ^^ 아니 신문넣는게 그렇게
: 많이 남는 장사인가요 ... 참 미안하기두 하고 큰 소리내기두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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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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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긋방긋 웃는이가 좋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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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ux Embedded Human..He's Cyberow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