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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RE: 휴 ~~ 신문끊기 정말 힘들다 ...

등록 2000-10-06 18:07:16     조회 88
이름 우태열    

하하..

근데 알고 보면 간단한데..

어떤분이 신문을 계속 넣는것은 광고비라고 말씀하셨지만,

그보다 더 큰것은 신문지 사이에 들어있는 일명 찌라시 때문이죠.

그게 밥벌이가 더 크거든요.

신문사 사장에겐 무관한것이지만, 보급소 소장에겐 정말 중요한문제죠.

해서 간단하게 소장에게 구두로 분명히 전달하고,

전달시 보급소 소장 이름물어보고, 왜 물어 보냐

물어보면 그냥 물어본다 그러고,

계속 신문이 들어오면 본사에 전화 걸어서 간단히 말하는겁니다.

장난치는 보급소가 있다고..

사연을 간단히 말하면 깨끗이 끝날겁니다.

지난번에 사용한 방법이죠.

물론 신문사 마다 다른지 어떤지 모르겠지만..

그리고 하나더..

개인이 아닌 단체 특히 관공서를 상대할때는 상급부서에 문제점을 제기하십시요.

그니까 동사무소에서 게기면 관할 구청에 전화걸어서 구청장에게

이야기 하는겁니다.

물론 정중하고 예의바르게, 그리고 정당한 처리가 되지 않을때만이겠죠.

암튼 그런 방법이 편하고 좋더라구요.

물론 그 당사자의 피해는 어떻게 하느냐구요 ?

원래 그렇게 하지 말아야 할 사람은 그사람들이겠죠 ?

헤..참고 하세요..

: 조선일보를 보고 있었는데 ... (어느 당의 정당지 같은 ...)
: 일년이 되지않으면 첨 두달의 서비스비용을 받아야겠다 하더군요.
: 약관을 본 적두 없고 제가 무슨 사인을 한 건 아니지만 어차피 일년이 두달두
채
: 안 남았기에 그냥 두었죠 ... 그래서 일년이 지난 후 그만 두겠다 했더니
: 담당자가 없다 ... 일년이 아니라 이년이다 하는 겁니다.
: 이제서야 조금 광분했죠 ...
: 요모조모 조리있게 따졌더니 지네들도 미안한지 꼬리를 내리더군요.
:
: 신문이 안들어온지 한달후 ... 갑자기 지로용지가 나왔습니다.
: 또 전화를 했죠 ... 담당자가 또 없다더군요 ^_^
: 이게 도대체 상식에 맞는 일이냐 했더니 ...
: 상식을 떠나서 생각해보자고 하더군요 ... 나참 이건 말이야 막걸리야 ...
: 그러더니 또 며칠 신문이 들어오더군요.
:
: 도저히 안돼겠다 해서 새벽에 지키고 섰다가 현장을 목격 ...
: 또 여기다 신문을 넣으면 확 불질러 버린다고 엄포 ^^
: 한 며칠 신문이 안들어오고 있습니다.
:
: 불안해 죽겠습니다. 또 들어올까봐 ^^ 아니 신문넣는게 그렇게
: 많이 남는 장사인가요 ... 참 미안하기두 하고 큰 소리내기두 그렇고
:
: ...
:
: --
: 방긋방긋 웃는이가 좋아서 ...

--
배우고 확신하는 일에 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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