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전에 gnome을 helix로 upgrade했습니다.
pentium 166, 32MB RAM으로는 좀 버벅거리지만,
옛날보다는 기분이 그래서 그런지 체감속도가
빠르네요.
한글처리문제의 글들이 여기저기 많이 올라와 있던데,
그 중에 이게 제일 짧고 간단하네요.
install 끝내고
cd /usr/etc
ln -s /etc/gtk gtk
이렇게 해서 지금 상쾌하게(?) 적수네 동네에 글을 적습니다.
종전까지는 windowmaker를 window manager로 썼는데,
당분간 helix를 써 보고 싶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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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for my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