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리눅스를 부팅하려고 하니 X윈도우가 뜨지 않아서
linux single 로 들어가서 살펴보니
/root/.xsession-error 파일이 2.1GB 바이트나 되서;;
리눅스 파티션의 용량이 다 차서 부팅이 안되는 것이었습니다.
왜 이렇게 큰 .xsession-errors 파일이 생기게 되었을까요?
제가 평소에 리눅스를 끌때, 패널에 있는(KDE 사용)
[|] <- 요렇게 생긴 리눅스 종료버튼을 눌러서 종료하지 않고
콘솔에서 # halt 또는 # reboot 를 쳐서 리눅스를 끄거나 재부팅합니다.
(이렇게 하면 빨리 꺼지더라구요..)
혹시 이렇게 끄는게 옳지 않는 방법인지 알고 싶습니다.
이게 문제가 아니라면 왜 2.1GB 나 되는
.xsession-error 파일이 생성된 것일까요?--fly to the m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