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여러분의 의견이 듣고 싶습니다.
저는 우리나라 최초의 노벨상 수상자가 나와서 기쁩니다만,
상당한 거부감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왜일까요 :(
--10.15일 수정-------------------------------------------------------
음, 생각외로 살벌한 반응이군요 ~(-_-~)
kldp에서는 이미 전쟁. 오늘 알았습니다.
그리고 이 곳에 남긴 글에대한 보충을 합니다.
위의 거부감이라는 단어가 너무 모호했던 것 같군요.
제가 거부감이라 표현했던 것은
김대중대통령이
"노벨상"을 수상한다는 사실 자체에 문제를 제기한 것이 아니라
국민의 동의여부조차 확인하지 않고
국민의 세금에 완전히 의존하는 정책을 사용한
그가 "평화상"을 탈 자격이 있느냐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에 기존의 지역감정 구도가 대입되어
지역대결 구도까지나오는 것 같습니다.
kldp의 글을 참고하기로 하고 여기서는 더 이상
이 이야기가 나오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