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에...... 저의 졸업이 앞으로 1년+1/3년 남은 이 시점에서
경제가 이 모양이라 좀 그렇기는 합니다만......
어찌 되었건, 그렇게 북한에 투자를 많이 했는데
노벨상이라도 건졌으니 다행이지요.
사실 김 대통령이 대통령이 되지 않고
은퇴하고, 나라를 걱정하는 노 정치가로서 받았다면
순수하게 기쁜 마음에 들었을 지도 모르는데요......^^
어쨌건 축하할 일이라고 봅니다.......
경제에 신경을 더 써서, 전혜진이 백수 되는 일만 없도록 한다면
아마 좀 더 좋겠지만......:)
꼬랑지 : 밑에 호남이니 영남이니 하는 말도 있습니다만.
저는 굳이 따진다면 영남 쪽의 가계입니다만,
인천사람입니다. 저도, 부모님도, 가장 친한 친구도, 남자친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