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누구 저에게 멋진 아낙 하나 소개시켜 주실분 없나여.. ^^;
헉 농담이구여..
갑작스럽게 리눅스를 지우고 보니깐 너무 불편해서 인제 또 깔아서 써여
할 거 같은데.. 리눅스 배포판들이 넘 난무하는 가운데 제가 쓸만한 리눅스
의 부재를 느낌니다.
제가 입맛이 까탈 스러워서...
그래서 지운지 언 4주정도가 지났지만 아직도 말설이며 이것깔았다가 지우고
저것 깔았다가 지우고.. ㅡ.ㅡ
정말 혼란스럽기만 하구..
시간을 투자해서 조마난 나만의 배포판을 만들까.. 흐미 미쳤지.. ㅡ.ㅡ
정말 왜 이렇게 입맛에 맞지를 않을 까여..
엑셀 정말 잘썻었는데..
인제 만들는 것 같지도 않고.. 이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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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바부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