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화창한 토욜날 오후... 사무실에서 멍하니앉아서
담배를 피우다가 문득 생각이 난겁니다...
'헉!!! 담배 맛이 왜이래...?'
이유인 즉... 며칠전 동네 후배를 만났습니다...
짜슥이 Dunxx라는 물건너온 담배를 피우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야~~~ 돈많은갑다....응...?' (요즘 전 회사다닐
차비도 없어서 지하철역에서부터 마을버스 5정거장을 걸어다닙니다...ㅜㅜ)
그랬더니 담배 맛이 틀리다나? 냄새가 않나서 여자 친구가
뭐라고 않한다나? 그러지 뭡니까....
그래서 며칠전 몇년간 애용해오던 국산(***강조***^^) THIS를
뒤로 미루고 그 던X라는 담배를 샀습니다...
헐~~~~ 솔직히 담배 맛은 모르겠는데... 확실히 틀리더군여...
어제 남은 돚대(?)를 피우고는 돈이없어서 다시 THIS를 샀습니다...
역시 좋은게 좋은거라구 못피우겠더라구요...
하지만 어쩝니까... \ ---> 이게없는데...
왜 우리나라는 던X처럼 못만드는거야~~~~~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