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로 신중현 선생님입니다.
: 일본의 한 음악평론가(이름이 기억 안나서리-KBS일요스페셜에서
: 인터뷰한 내용임)는 신중현선생을 예수나 부처 그리고 피카소 등의
: 종교인이나 예술인들과 동등한 대우를 받아야 한다고
: 말한 적이 있읍니다.
:
: 우리나라 사람도 아니고 일본 사람이 이런 말을 했다는 것이
: 놀랍지 않읍니까
:
: 신중현 선생님의 음악을 듣고 싶으시다면 아래로 가보세요.
:
: 신중현 공식 홈페이지
:
: http://Shin.line.co.kr
예전에...
그분의 트리뷰트 앨범을 사고...
트리뷰트 공연에 갔었지요...
거기선 그분을 "絃(현)中(중)神(신)"
이라고 부르던 기억이 남니다...
음악 분야에 기능장이 있다면...
그분은 음악 기능장 이십니다...
(아 생각이 너무 공대 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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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노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