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내 생일.
그리고 중간고사 첫날임다 ㅠㅠ
어제부터 계속 도서관서 놀다가
내리가서 밥먹고 펌프하고
신경 쓰이는 어떤 사람을 보고~~
담배가 피고 싶어져.. 큰일이다 싶어 차라리
술먹고 한숨 잤습니다~~
글구 한시간 전에 깨어나 기숙사로 와서~~
뜨거운 물 나오길 기다리고 있슴미다아~
샤워하고 다시 가서 진짜 공부 해야겠죠.
지금.. 거리의 시인들 - "마무리" - 듣고 있습니다.. 이대로 한 3일동안 아무것도 안했음 좋
겠습니다~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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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에 서명을 적어주십시오.
~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