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 다른넘덜은...AT다...XT다....신형 386을 400만원주고 샀다느니
할때....어머니를 졸라서 어디서 사온 애플컴퓨터....
헉.....
것두 애플 투.....
헐....생년이 저하구 같은 75년이었습니다.....--;
암튼...
그때 그컴퓨터 아직두 있군요...
헐....박스에 고히 포장이 되어서 모니터 및 5.25인치 플로피 디스크 까정..
근데...헐....
디스켓이 없어서...ㅜ.ㅜ;
간만에 켜보았더니...낮익은 정수 베이직이 나오는군요...
저두...컴이라구 해서...처음 한것이..게임이였죠...
헐...롤플레잉 게임....
바즈테일을 근 4개월동안 해서리 깬기억이 나는군요....
컬러를 보구 싶에서 티브이에 연결했더니 픽셀들 다깨지는거 보구두..
감동의 눈물을 흘렸구....
ㅋㅋㅋㅋ
그때생각하믄...참.....재미있습니다...
아직까지도 세상사람들한테 인기몰이를 하는 울티마시리즈....
전 1부터해봤습니다...^^V
게다가 롤플레잉 게임의 효시라고 하는 위저드리 시리즈두...
마이트 앤 매직은 텍스트루 전투를 하는 엽기적인 롤플레잉이였죠...
헐헐헐.....
사진첩에...웃옷을 훌훌벗구...애플앞에서 있는 모습의 사진을
찾았었죠...지금두 있을라나???
암튼...꿈많은 시절이었습니다...ㅋㅋㅋ
그당시....스티브 워즈니악은...나의 우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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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는 리눅스를 배째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