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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펀글...M$짜슥들...

등록 2000-10-25 13:38:10     조회 559
이름 chalsnet    

MS, 독일서 리눅스 비방광고 물의


[디지털 타임스]

마이크로소프트(MS)가 독일의 한 컴퓨터 잡지에 공개 운영체제(OS)인


리눅스를 정면으로 비난하는 광고를 게재해 파장이 일고 있다.
 

리눅스 전문사이트인 리눅스투데이(www.linuxtoday.com)에 따르면


MS는 독일의 격주간 컴퓨터 잡지인 C′T 매거진 최신호에 자사의


윈도2000 광고를 게재하면서 “공개 OS가 반드시 장점을 지닌 것은 아니며,


리눅스의 다양성이 때론 사용자들이게 불편을 줄 수 있다”는 내용의


광고 문안을 실었다.
 

이 광고는 이어 “리눅스는 책임있는 집단에 의해 개발과 배포가


이뤄지지 않기 때문에 예측이 불가능하고 때론 돌연변이를 생산한다”며


리눅스 마스코트인 펭귄을 돌연변이로 묘사한 2페이지 분량의 사진을


광고 문안과 함께 게재했다.
 

여기 등장한 펭귄은 개구리와 코끼리 머리를 지닌 돌연변이로,


MS는 이를 통해 리눅스의 예측 불가능과 통제불능을 상징하려 했다는 게


현지 전문가들의 반응이다. 리눅스 공동체는 이번 광고와 관련 MS가


리눅스의 장점을 공식 인정했다는 것을 시사하는 일로, 향후 이같은 반


리눅스 광고가 다른 국가에서도 등장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한편 MS가 광고를 통해 리눅스를 공식적으로 언급하긴 이번이 처음이다.

  
〈김응열기자〉



.....할말이 없군여... 머라고 해야하나..... 잠이나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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