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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RE: 며칠 전에야 알게 된 한 가지 사실.......

등록 2003-02-03 04:17:51     조회 533
이름 적수    

축하드립니다. 이쁜 사랑 오래 오래 하세요.



: 전 원래 염장 지르는 것은 취미가 아니었으나

: 이런 만행을 저지르게 된 것은 모두

: 게시판 이름을 염장판 운운...... 으로 지어놓으신

: 적수님의 책임인 줄 알겠습니다...... ^^;;;;;;



흠...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보게 마련이지요.

염장 기운이 좔좔좔 흐르니까 제가 이리 이름을 지은게

아니겠습니까? 못 하는 사람은 판 깔아도 못 하는 겁니다.

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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