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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RE: RE: RE: -_-+

등록 2003-02-03 12:03:20     조회 475
이름 혜진~    

미안, 내가 질렀어.....-_-+





: : 축하드립니다. 이쁜 사랑 오래 오래 하세요.

: :

: : : 전 원래 염장 지르는 것은 취미가 아니었으나

: : : 이런 만행을 저지르게 된 것은 모두

: : : 게시판 이름을 염장판 운운...... 으로 지어놓으신

: : : 적수님의 책임인 줄 알겠습니다...... ^^;;;;;;

: :

: : 흠...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보게 마련이지요.

: : 염장 기운이 좔좔좔 흐르니까 제가 이리 이름을 지은게

: : 아니겠습니까? 못 하는 사람은 판 깔아도 못 하는 겁니다.

: : 호호~

: :

: : --

: : 아.지.사.바

:

: 우리가 언제 염장을 질렀다구 염장 기운이 좔좔 흐른다고 하는지

: 우린 염장 지른적 한번도 없는데.......

:

: --

: 오늘은 1800일, 200일 후에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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