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딴 썩어 빠진 돌다가리(더 심한 욕은 이미 입밖으로 나왔지만, 여기선
잠시.. 접어 두고...) 미친 놈(희한하게도 놈은 욕이 아닌데, 년은 욕이
되는 분위기라...) 지켜주려고 2년이란 세월을 허비한 게 아까우니깐...
'내가 매달 10만원씩 줄테니깐, 너도 나 살았듯이 똑같이 살아봐.'
라고 말하겠습니다.
씨바....... 오랫만에 학부 1학년때 배웠던 해부학이 떠오르네...
----------- 말투가 좀 심해서 죄송합니다만... 해줄말이라곤 이것 밖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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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린광장-열린광장 (go PLAZA)』 107643번
: 제 목:남자들 군대가는거 무지 힘든척 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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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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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여중2학년 에 재학중인 강XX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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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남자들 정말 우습군요...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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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대가는거 무지 힘들다고 하더니....알고보니 공짜로 일하는게 아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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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아는 친구한테 들었는데요.....군대에서도 월급 준다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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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오늘 학교에서 첨알았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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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급받고 일하는주제에....군대에서 고생만 한것처럼 하다니......웃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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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에 아는 오빠 휴가나오면....밥사달라고해야지^^ 군대에서 돈버는거 알았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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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남자들...이사실을 다 숨기시다니 너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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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ke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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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질하세~~ 삽질하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