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오지 잘들어 가면 ...
생명 수당도 나온답니다..냐하하
하루 적으면 삼백원에서.. 움..하여간 거기서 일이백원
차이 일껍니다....쿠쿠
껌하나씩 사먹으면 되겠다..냐하하
l....음 지는 전방 땡군인들만 봐서 몰것지만 모 좀 특수한 데도 많이있을껄요.^^"
아쓰 내 모가지 값이 삼백원이였다고 생각하니 씁쓸하넹..움..훼훼
솔직이 돈 생각은 안났었는데.. 으.. 조국에 대한 분노와 울분이치미넹 아고..두야
머 고생 하는것은 그렇다고 하더라도 사회적인 냉소가 젤
힘들었던것 같내여..고생 했다 말 한마디 보단 병신 취급하는..덴장...냐하하
그래도 가끔은 허무한 보람도 있었던것 같던데. .쩝..
이제와서 생각하면. 자신에 대한 자책감 마져..쩝..
내가 왜그랬으까.. 안가는 방법을 모색하는건뎅... 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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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지 저 모에여...
" 너~~ 바보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