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한 문제군여...
내가 중,고딩 다닐때만해도 얼라들끼리 모두 친하게 지냈는데...
요즘 애들보면 짜쉭들.. 너무 싹퉁머리가 없는거 같습니다.
여러명이 한아이를 죽을정도로 폭력을 가했다는게.. 나의 상식으론
이해가 않갑니다...
근데... 왜이리 방송여론은 조용한거쥐~~
아직도 우리나라 방송들은 왜이런 사건을 은폐하는건쥐???
깝깝한 일입니다. -_-
: 뻥 아닙니다. 제가 거짓말은 한 것은 아니니까요. 이곳을 가 보시길.
: 설마하니 한겨례에서 거짓말을 하겠습니까? 문제는 이것이 성수여중보다 더 큰
: 일인데도 보도가 안되는 점이 이상한 거죠.
:
:
: 여기(한겨례 신문)
:
: 설마하겠지만
: 예전에 제가 대학을 (94년 쯤으로 기억되는데) 다닐 때 학생 운동을 하던 한 사람은
: 경부 고속도로가 8차선이라 는 말을 했다는 이유로 간첩죄를 받아 구속된 적도
: 있습니다. 사이버 세계에서 거짓과 헛 소문은 많지만 개중에는 진실도 있답니다.
:
: 그리고 요즘 들어 이상한 점은 지난 번에 죽은 금융 감독원의 '장'모라는 사람이
: 키가 180cm이상인데, 170cm도 안되는 샤워기에서 목을 매어 자살했다는 점도 무언가
: 앞뒤가 안 맞는 이야기입니다. (이런 이야기는 신문지상에 나오지 않습니다.
: kids나 사설 비비들을 뒤지면 많은 정보들이 나오죠. 물론 개중에 님의 말씀처럼
: 말도 안되는 이야기들도 많습니다만 그런 이야기들이 나오는데는 그만한 이유들로
: 숨어 있는 것입니다.)
:
: 또 제가 요즘 체감하고 있는 큰 문제는
: 우리나라의 고급 인력들이 이런 현실을 보고 계속해서 외국으로 유출되고
: 있다는 점입니다. 현재 군문제가 해결된 많은 연구원 박사나 석사들은 IMF 이후
: 외국으로 나간 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제 선배 중에 86학번부터 시작해서
: 90년대 초반 학번들까지 국내에서 볼 수 없는 사람이 많아졌습니다. 많은 수는
: 경험을 쌓겠다고 나가시는 분들도 많지만 아예 돌아오지 않기를 작정하고 나가시는
: 분들도 무시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제 주위에서 일어나는 일이니 현실임에는
: 틀림없죠. 그들이 떠나는 이유가 한국이라는 캐터고리 안에 묶여있는 생각들이 너무
: 좁고, 상식이 안 통하는 면이 많다는 점입니다.
: 저도 잠시 외국에 다녀온 적이 있었는데, 몇 안되는 체류 기간이었지만 한국 사회의
: 후진성을 너무 깊게 체감하고 돌아왔습니다. 그 와중에라도 개선의 요지들이
: 보이면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은 현실이 모두를 떠나게 하는 것 같습니다.
:
: 한쪽으로 비꼬아 보는 것도 안 좋지만 누군가 현실을 비판해 주어야 우리나라가 좀
: 더 좋은 모습으로 변해가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