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도 따뜻한 방에서 만화책 보면서 음악듣구 싶다..
: 크흑.. 누나에게 전화하니까..
: 집에서 만화책 보고 있답니다. T.T 부러...
: 음냐... 나두...
: 부팅씨디를 구워... 프로그램을 돌려라... 돌려.. 로보트야... -_-;
: ( 미쳤나... 으.. 비가 오면 억압된 광기가 ..... )
: 난.. 삽질 중입니다..
: 즐~~ 삽쥘... 쿠쿠..
...;;;;
부럽군요....
허리가 맛이 갔는지...
비가 오니깐 엄청 몸을 지탱하기가 힘이 드네요.
머리에 피도 않마른 22세의 총각이...
비온다고 허리가 아프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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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푸가 포도가게를 망하게 하는 그날까지...
... 하이레느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