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하신 오버헤드가 생각보다 큰가봅니다.
찾아보니 서버사이드 XML이라고 하는 걸 사용하네요.
사실 XML 파싱되는 웹브라우저 가진 사람이 그리 대다수도 아니고 해서..
이를 위해서 총 3단계의 서버가 구성됩니다.
1.데이터베이스 서버(backend)
2.웹 에플리케이션 서버
3.웹서버
언뜻 생각나는 게, M$의 ASP예제에서도 XML자체를 push하기 보다는
HTML을 generate 하는 게 많았던 듯 합니다.
오히려 XML은 클라이언트가 form을 전송하기 위해 사용하는 게
더 적합하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이만,--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