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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RE: RE: RE: 흠...요즘 들어서 고민이 많습니다...

등록 2000-11-18 23:40:51     조회 104
이름 MELISSA    

: 바램이 없겠죠...다만...그 대학을 위해 1년을 소비해야 한다는...
: (제 생각이 잘못 되었을 수도 있지만 그 1년이라는 시간이 정말로 아까울
: 거라는 생각 밖에 안들어요...)

'소비'라..그렇다면..님은 컴퓨터를 안하고 지낸시간들은 모두 '소비'라고 생각하십니까?

젊으시군요.

아니..어리십니다...


('니가 뭔데 이런말을 하냐..'라고 하신다면..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난 고등학교를 세번 중퇴했다. 최종학력은 고교1학년 1학기였으며..

후회를 하다 검정고시로 대학에 갔다..'

...부끄럽지만 말입니다. )


: 그리구...
: 듣는 것, 말하는 것 과 읽는 것, 쓰는 것...
: 제가 볼때는...(이럴 형편이 아닙니다만...)
: 듣기와 말하기 말없이 바라보는 따뜻한 눈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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