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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RE: RE: 흠...걱정되는군요...

등록 2000-11-19 02:03:34     조회 86
이름 i-rin    

홀홀. 문제는 시야가 좁아지는 이유가 우리의 고등학교
때문이라는 거죠..

대학가서도 한참 헤맨후에야..

자기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게 되죠..

떱.

머 우리나라의 고등학교를 자퇴하겠다는데.

말릴 이유는 없으나..

쩝. 고등학생이건, 아니건,

그 나이의 사람들을 별로 사람 취급하지 않으니 문제죠.

크크..



: 안녕하십니까???
:
: 제목에서 적대감을 느끼지는 않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
: 제가 하고 싶은 말은 대학에 가라는 겁니다...
:
: 그냥 아무데나 가라는 것이 아니고 컴퓨터 공학과를 가라는 겁니다...
:
: 뭐...학교는 좋을수록 좋겠죠???그러나 컴퓨터 공학과가 아니면 안됩니다.
:
: 대학에 가지 않으신다면, 바로 취업을 생각하고 계십니까???
: 그러면 다른 길로 가는 가능성은 그걸로 바로 끝입니다...
:
: 제가 지금 자기의 일을 한다고 하는 고등학생들을 보면 걱정이되는 점이 바로 그겁니다..
: .
: 사실, 고등학생의 입장에서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모를 가능성이 아주아주
: 높습니다...시야가 무지 좁다는 거죠...10중 8, 9 나중에 후회하게 됩니다.
:
: 대학의 목적은 자기가 원하는 부문에 대해서 더 깊은 공부를 하라는 것이 크겠지만 시야
: 를 넓는 것도 무시 못할 목적입니다...
:
: 본 것이 그것박에 없으니까 그게 전부 인 줄 아는 경향이 높다는 겁니다...
: 일단 대학에 다니십시오...그리고 그 시간 동안 많은 일들을 경험하시고
: 그 후에 길을 정하십시오...
:
: 그건 어찌 보면 마누라나 남편을 얻는 것보다 더 신중을 기해야 하는 일입니다.
: 마누라나 남편은 그냥 헤어지면 그 뿐이지만 인생의 길은 그렇지 않죠...
: 잘못하면 모 아니면 도가 됩니다...
:
: 그럼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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