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서 공부하심 되겠네요. 영어루 컴퓨터를...
전 92년에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주로 잡일을 하다가
군 제대이후 유학길에 올랐죠. 학비, 생활비등이 만만치는
않았기에 많은 빚을 떠않았습니다. 중간에 IMF 도 있었으니
생활이 말이 아니었죠.
흠... 유학이라 하면... 괜시리 잘나가는집 자식들이나
하는 배부른 짓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지만...
실제로 나와보면 "거지"의 생활을 하면서 공부하고
있는 사람들이 꽤 있습니다. 무엇이든 하겠다는 목적의식만
있으면 중간 과정에서 부딪치는 문제들을 이겨내는것은 크게
어려운 일이 아닌듯 하더군요.
: 떠들어 보는 곳이라서 떠들어 보는데요...-_-;
: 참고로 지금은 고등학생이죠...
: 다름아닌 고민은....
: 진로...
: 컴퓨터를 할것인가...아님 공부를 할 것인가...
: 요즘 들어서 자퇴를 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Because of study
: This study is only computer...
: 정말 도움이 되는 그리고 정말 좋아할만한 일을 하고 싶은데...
: 선뜻 용기가 안나네요...
: 조언 좀 부탁 드릴께요...
:
: ps
: 한가지 더 말하고 싶은게...(별로 신경 안쓰셔도...)
: 영어 말이에요...제가 사이트 돌아다니면서 있는 영문서(English document)
: 를 읽을 땐 어느 정도 익숙해져 있어서 어느 정도는 봐지는데...
: 영어를 듣는 것이나 말하는 것...이것은 도저히 늘어나지를 않는군요...
: 이것도 가르쳐 주실수 있으면 조언을...
: 저를 정말 폐인(?)으로 만들어 주시길 바랍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