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여.. 레피룹니다..
지난주 일요일 장장 7시간에 걸쳐 염색을 했습니다.
보라색으로. -_-;
제머리가 좀 굵어서.. 으윽.. 탈색이 잘 안된다나.. --;
1차 염색 실패... 빨간 색이더군요.. 젠장...
결국 시간이 없어서 코팅으로...
결국 코팅도 실패한듯.. -_-;
지금 머리요?
자주빛 비스무리한 요상한 색입니다..
미치.... 머리카락이 굵어도... 고생이군요.. T.T
담주에 다시 하러 오라던데...
또 한 5-6시간 꼼짝도 못하고 -_-;
여러분은 어떤 머리색을 하고 계신쥐... 궁금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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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처럼 행복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