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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RE: 흐흐.. 염색했슴당.

등록 2000-11-21 17:08:47     조회 142
이름 또리    

흘 저역시 보라색으로 염색한적 있었습니다.. 여름에.. 쩝..
보통 머리에는 보라색이 절대 나올수 없다더군요.. 그리하여
흰색으로(?) 흰색이라고 히간 좀 그렇고 개나리색 정도로 탈색
그것 탈색하는데만 해도 4시간 걸렸음 여튼 그걸 한 뒤에
사실 --a 청색으로 하려 했지만 보라색이 더 낮다는 말에 보라색
을 입혀 결국 완성했습니다 --a 그뒤로 온 학과와 교수들에게
별소리 다 들었습니다..
아.. 보라색의 비애 --a ㅋ ㅕ ㅋ ㅕ
지금은 검정색 결국에 가장 마음에 드는건 검정색이군요...
하지만 검정색도 몇일안가서 결국에 다시 보라색빛이 감도는
군요.. 쩝.
지금도 야리꾸리한 검정색 머리 --a
결국에 쩝.. 10만원을 들인 보라색 머리는 이렇게 끝이났습니다
--a 음냐 평범한게 좋은거에욥 --a

--
~_~ 뒹굴 뒹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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