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텀 하드을 3년째 사용중입니다.
tripwire가 하드체크하다가 갑자기 '삑'소리 엄청나더니
하드가 인식자체가 안되는 것입니다.
@|@;;;;
난리다..백업 안해놓았는데..
하드 버리게 생겼다는 생각이..어휴 겁나..
웹서버와 메일서버,dns서버 다하는 놈인데..이런..
어데서 주워들은 대로 리눅스 cdrom으로 부팅해서
linux rescue할려는데 이런..bios에서 지원을 안해주다니..
그냥 플로피->하드->꽝..이라니..
다른 컴퓨터을 뺏은다음에 booting 디스켓과 rescue디스켓
을 만들었읍니다(레드햇 6.0사용자임).
booting 디스켓으로 부팅한다음 rescue 디스켓넣고
rescue mode에서 파일시스템 에러 검사하려니
'커널은 ramdisk을 지원하지 않읍니다.'
엥?????
내가 커널 컴파일하면서 빼먹었나보다..이런..
방법이 없어 보였읍니다..헹..
그렇다면 가장 고전적인 방법/최후의 방법을 사용해야겠다..
그 방법이란..
"컴퓨터 전원뺐다 다시 꽂기"
역시 되는군요..^^;
완전 미치는줄 알았읍니다.
가장 간단한 방법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라는 교훈을
얻었읍니다.
그리고 컴퓨터는 언제든지 뻑갈수 있으니 백업을 자주
하자는 결론을 얻었읍니다.
그럼 이만 횡설수설이었읍니다.
--
이 곳에 서명을 적어주십시오.
초보관리자는 너무흔해..난 이제부터 tcsh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