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이라..
얼마전 도서관에 갔다.. 이유가 뭐냐.. 셤공부하러..
얼마나 했을까 ... 10분 지났다.. ㅡ.ㅡ;
2층 열람실에 들어갔다..
오호 리눅스 잡지가 보인다..
헉..
적수네동네란 글자가 너무도 선명히 보인다..
설마..
아니나 다들까 .. 맞다 빨간손......
나보다 1살 작다 ㅡ.ㅡ;
리눅스 나보다 늦게 알았다.. ㅡ.ㅡ;
근데 나보다 100000000*23491252715배 잘한다..
92년(?) - 커널 240kb정도 크기로 기억난다 -
첨 리눅스본게 다다 ^^;
딥다 배아프다 -_-;
열심히 해야 겠다..
근데 적수님의 글이 너무 이쁘다.. 생각이..
열심히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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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천사야 리눅스나라 천사 - 돌이다 튀라 휘리릭 퍽.만쉐이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