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이라면 글을 작성한 사람이 한컴 내부인일 가능성이 농후하군요.
글 끝에 '님들이... 알수 없네요' 이부분 느낌이 좀 그렇더라니...
하하하하~ 정말 "더이상 웃길 수 없다!"입니다.
저번에 엠파스의 한 여직원이 끝까지 말에 토를 달던 것이 생각나는군요.
이메일로 4번인가를 주고받았는데, "저희 잘못입니다 -> 그래도 저흰
잘못없습니다" 라는 식의 엉뚱한 내용을 계속 반복해 열받게 만들었지요.
그런 부류입니다...
외국기업과 기술경쟁하기 이전에 정신상태부터 점검하시지요.
물건을 파는 장사꾼인지 고귀한 왕족인지 구분을 못하겠사옵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기업은 '장사꾼'이 절실히 필요한 것입니다.
정신차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