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배가 무진장 아팠습니다...
:
: 헐은 위에 김장김치를 먹어서 그런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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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청 아팠습니다
:
: 2년 동안 타지 생활 한적이 있었습니다.
:
: 그땐 아프면 정말 서럽더군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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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다행이 옆에 어머니가 있으셨습니다.(바뿌셨지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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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그래도 집이 좋은가 봅니다 ㅜ.ㅠ
나도 집에 가고 싶다~~~~~~~~~~~~~~~~~~~~~~~~~~~~~~~~~~~~~
내가 여기 왜 있는거여~~~~~ 난 마마 보이가 되고 싶다......
나이 20 중반을 넘었는데...엄마랑 통화하믄..눈물 날라고 할때가 많다..
엄마 쭈쭈 먹고싶다.........................ㅠㅠㅠ.ㅠㅠㅠ
울 엄마 툐욜날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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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에 서명을 적어주십시오.
열심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