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이 프로그램을 처음 접했을때
: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확인 할 수는 없음 ^_^)
: 개발자에게 감사 메일을 보냈더랍니다.
:
: 개발자가 우리나라 분이라서 어렵지 않게
: 감사의 마음을 담아서 보냈죠.
:
: 그럼 다른 분들도...
:
: 수고하세요.
감사 합니다.
저 역시 감격의 눈물이 나오는군요.... T.T
지금, PineTerm 2.0을 준비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시간을 이용해 개발하느라
어려움이 있지만......
현 버젼보다 많은 부분이 좋아 질 것같구요....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