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처럼 여기 들어오는 순간 깜짝 놀랬습니다... ^^ 대문에 있는 두 분 행복하시길!! -- 나는 그녀의 배경에 쫄지도 않고 그녀의 철없음을 나무라지도 않고... 오직 사랑의 대상으로만 생각하고 싶다. 그러나 언제나 나를 재어보고 있는 그녀의 메마른 눈빛은 나를 힘들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