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lete No. 7712 article
No. 으앗, 깜짝이야... -_-

등록 2000-12-01 15:27:33     조회 216
이름 liberta    

습관처럼 여기 들어오는 순간 깜짝 놀랬습니다... ^^  대문에 있는 두 분 행복하시길!!

--
나는 그녀의 배경에 쫄지도 않고 그녀의 철없음을 나무라지도 않고... 오직
사랑의 대상으로만 생각하고 싶다.  그러나 언제나 나를 재어보고 있는 그녀의
메마른 눈빛은 나를 힘들게 한다.
[관리자] 패스워드를 입력 하십시오. 답장이 존재하면 함께 삭제됩니다.[ 목록 | 이전 ]
패스워드:    

Copyleft 1999-2026 by JSBoard Open Project
Theme Designed by IDOO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