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들어와서 여러분들과 적수님이 어떤 글을 남겨놓았나 읽어보며, 이 시간을 소중히 여기는 미래우기입니다. 오늘은 들어서는 순각, 이거 뭐야하고 깜딱놀랐네요. 결혼축하합니다. 저 그림을 보면 누구나 적수님의 노력에 절로 축하할 마음이 생길것 같아요. 두분 행복하게 사시구요, 왠만하면 청첩장보내드리죠 지금이라두. 적수님이 불쌍하잖아요 :)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