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데뱐을 설치하다 도무지 이해가 안가서 다시 지울려구
부팅디스켓(윈도에서 제작한..)을 넣고 부팅후 fdisk /mbr
을 하구 다시 부팅을 하니까 리로두, 윈도용 부트메니저두
안뜨구 파티션에러 어쩌구 하면서 멈추더라구요... 근데 이
사이트의 팁란에 어떤 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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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래드햇의 경우와는 달리 부팅기능 자체가 윈도우즈가 설치되어 있는 /dev/hda1에서
이곳 데비안 /(:루트) 영역으로 넘어와 버립니다.
그래서 데비안 리눅스를 제거하기 전에 fdisk(리눅스용) 등으로 윈도우즈가 있는 파티션의
부팅 기능을 활성화 시켜주지 않고 데비안을 제거해 버리면
윈도우즈가 멀쩡히 남아 있는데도 윈도우즈로 부팅을 할 수 없고,
“올바르지 못한 파티션 ......” 라는 에러가 나고 멈춥니다.
혹시 아무생각 없이 데비안을 덜컥 제거하고 나서는 윈도우즈로 부팅할 수 없다면
데비안을 다시 지금처럼 최소한(Base)으로 설치하고
fdisk(리눅스용) 등으로 윈도우즈가 있는 파티션의 부팅 기능을 활성화 시켜주어야 합니다.
윈도우즈를 재설치하는 것보다 훨씬 짧은 시간에 문제를 해결하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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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나와있던데 리눅스용 fdisk로 윈도우즈가 있는 파티션의 부활기능을 어떻게 활성화
시켜주나요;;; 설명 부탁드립니닷.^^;(참고루 전 xp와 멀티부팅입니닷^^)--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