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적수네에서 놀긴 놀았나봅니다.... 헐랭이로 올리지 않은 글도 몇개
있지만 그거 제외하구 보니까. 220개....
첫 질문이 이렇더군여.
[질문] <--- 첨에는 이런것도 않붙였더군여....
도대체 rpm-howto 가 뭐요 ..이건가??
암튼 지금 생각해보면 무지 무식했더군여....
아마 이때가 아파치 rpm 가지고 깔짝대고 있을때였을겁니다.
다음질문에 바로 아파치 403 에러질문 나오더군여...ㅎㅎㅎ
이렇게 첨으로 적수내를 접하게 되었답니다.
그후 중간쯤해서 네임서버일꺼구여..... 헤헤....
이쯤해서 컴팔이라는거 어서 주서들어서 그거 쩜 질문하구...
그 담에 피에쵸피.... 마지막 바락은 샌드멜쪽에서...
그 담엔 저도 답변도 하더군여....물론 허접스럽지만...
제가 했는데 그뒤에 댓글도 무지 말리더군여. 이건 이렇게 하면 않됩니다.. 등등..... 어중
간하게 알아서
아 이런경우도 있더군여. 제가 질문올린거 보구 전화한 사람도 있습니다.
그거 해결했냐구여.... 저랑 처지가 비슷한 사람덜도 많구나 싶어..성심성의것
알려줍니다. 아는데까지만....ㅎㅎ
암튼 적수네에서 많은걸 얻었습니다. 직장도 여기서 얻은거나 다름없지여.
직장도 까라로 들어가서 적수네에서 몰래보구 한답니당....ㅎㅎ
그럼 또 쓰잘땍없이 지껄여 봤습니다.
그럼 모두덜.....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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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에 서명을 적어주십시오.
열심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