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준 물리학 책 때문에...
4일간 책만 봤음...-_-a
공부를 해야 하는데...
책보는 것도 공부긴 공부지만...-_-;
흠...
근데 한가지에 빠져 든다는 것...
과연 좋은 것일까요?
ps
빛은 말입니다...
어떨 땐 파장이 될수 있고, 어떨 땐 입자가 될수 있는 것입니다...
둘다 가능한 거죠...
파장 같은 경우엔 간단한 실험으로 알수 있죠.(스펙트럼)
입자 같은 경우엔...
만약 금속에 빛을 쬐면...
금속에 전자가 튀어 나갈 때가 있죠...
이 때, 빛이 파동에너지만으로는 절대로 전자를 방출 시키는 일은
불가능하답니다...그래서 여기선 입자로 설명되죠...
빛은 파장도 입자도 아닌 것이 아니라...
둘다 될수 있다는 거죠...
이것을 설명하는 것이 양자역학이랍니다...
양자역학이란 즉, 상식을 뛰어넘는 것이죠...
여기서 상식이란, 우리가 학교에서 배운 물리, 다시말해 고전물리학안에 있던
사고 방식을 탈피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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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량 = 에너지
이해가 어려울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