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라는 것이 어쩔때는 무쟈게 내 자신을 힘들게 했다가도
어쩔때는 무쟈게 기쁘게 해주고, 또 보살펴 주고 하죠.
님도 인간관계 자체가 싫다고 했는데...
어쩜 이 글을 쓴지 한시간도 안돼..
또 다시 인간이 좋아질지도 모릅니다.^^;
: 인간들이 싫다.
: 정말..
: 인간관계 자체가 정말 싫다.
: 남들이 날 이용하는것같고..
: 나는 그것들을 경계해야하고...--
: 계산해야하고..신경을 곤두세워야한다.
: 이러는 내자신도 싫지만.. 인간관계 자체가 싫다.
: 정말...
: 인간이 싫다...
: 인간이기를 거부하고싶다.
: 하지만 난 어쩔수없는 인간이라는 탈을 쓴것을....
:
:
: ps. 햇소리해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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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서 조카가 울고 있습니당.. 나 어떡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