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 잠시 내려와 주말 보내구올라가려구 하는중입니다.
버스시간이 점 남아서. 이렇게 적수동에 왔습니다. 요즘 다덜.힘드신거 같네요
나만 그러는갑다하고 생각했는데 여타 사람들도 많이 그러는거 같습니다.
전 어제가 생일이었는데 축하해주는 사람한명도 없더군요.(챗에서 생일이라고
업드려 절받긴 했습니다)
서운하다고 말할 사람도 없더군요.
정말 요즘은 공허합니다. 암것도 하기싫구 온라인쪽을 떠날까도 생각중입니다.
어디 공장이라고 들어가서 주는 월급 잘 받구 그 돈으로
아기 자기 하게 생활하고 싶은 생각이 굴뚝같습니다.
해도 해도 끝없는 공부.. 이젠 슬슬 한계에 부딪치는거 같습니다.
예전에 열정도 어리론지 사라진지 오래되었습니다.
저도 이젠 썩을때로 썩었나봅니다. 이런글 더 이상올리지 말아야겠네요.
기분이 묘해지는군요.... 움 ~~직장을 옮겨바야 할까요???
다시 첨부터 하는기분으로 ..~~~~
그럼 이만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