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나 살다살다 이런일이 다 있군요.
저는 정말 이 일에 분개합니다.
8년간 리눅스만 사용한 저로서는 당연히 그럴수 밖에요.
정말 그 인간은 짜증나게 싸이코네요.....
나이도 많은 사람에게 그런말을 해서는 미안하지만
하~~정말 심하네요.그렇지 않습니까?...
저는 이럴때마다 한국인의 의식상태가 부끄럽습니다....
물론 다 그렇다는건 아니지만....
리눅스를 쓰고 있는 그리고 애호하고 있는 다른 나라의
리눅서들이 한국을 어떻게 생각할까요?...
참 부끄럽네요...
한국의 성인들은 정말 기각막히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다른 나라와 비교해서 뭐 하지만...
우리 나라 사람들은 나이가 들면 들수록 치사해지고 양심없는
행동들을 뻔뻔스럽게 서스럼없이 하는거 같습니다.
저도 이 나라에서 태어낮지만 정말 이 나라가 싫군요...
정치고 뭐고........
권용태라는 사람은 자기가 그렇게 해서 얼마나 돈을 벌거라 생각할까요?
그 나이에 꼭 그렇게 까지 해야 할까요?
아니 자기가 무슨 리눅스를 만들어서 돈받고 파는거라면 어느정도
이해는 하지만 그거도 아니고 상표권 가지고....참내...
그 사람이 뭐라고 하던 그건 아주 더러운 짓입니다.
자신이 리눅스를 만든거도 아니고 자기가 리눅스에 무슨 기혀를 한것도
아닌데 뻔뻐스럽게 얼굴 쳐 들고 저 지랄하는 이유가 뭘까요?
벌서 그나이에 노망이 들었나요?
자기 자식은 뭐하는 사람이랍니까?자기 아버지가 저 꼴을 하고 돌아다니게
해도 되는 건가요?동방예의지국에서?!.........
제가 좀 흥분했군요.....
뭐 그냥 노망들었다고 치고 저렇게 해서라도 돈벌려고 하는구나..라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은 그 사람이 불쌍합니다.
제가 장담하지만 그 사람을 자신이 생각하는 대로 되지 않을겁니다.
택도 없습니다.
지금이라도 그냥 포기하시고 아직까지는 미미하게 존재하는
인간으로서의 양심을 찾으시길 바라는 마음뿐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