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제가 대학에 들어와서..첨으로 좋아한...그얘를..
다시 만났습니다..(모 차인뒤에..친구로 잘 지내왔지만..)
방학하구...2주일만이었죠..
어제 다음카페채팅서..밥사달라구 땡깡부리더군여..
거의 협박수준이었지만..
미리가서 기다렸기에...버스서 내리는 그얘를 볼수있었습니다..
환하게 웃으면서...
소랜토에서..값비싼..스파게티를 꾸역꾸역먹고나서..
귀거리한짝이 없어졌다나...이슈..에서..사더군여.
그리고 커피숍에서...과일파르페를 시키면서..
"돈 좀있지? *^^*"
연말다 쫑났슴다...
그리고선...6시에 알바해야하기에...(호프집이람다...어린것이 겁도없이)
가버렸슴다...
그랬슴다....
..
..
....
때는 두달전인...10월 22일..
친한 친구넘이 그얘를 좋아했지만..좌절한뒤로...
그걸 지켜보다...저까지...좋아해버린..그녀와..사귀게된날..
중간셤 보기전날..학교서 같이 밤샘공부하다가...(말이 공부지...)
밀어부쳐쪄....평소에 둘이 친해서..맨날 럽헌트나 세이에서..
3~4시까지 팅하곤했었는데....
거기서 그렇게 눈치를 줘도..제가 좋아한다는 사실을 모르던..
둔치인 그얘
그날 밤..분위기에..휩쓸려서 그만..내가 좋아한다는 그사람이 너라고
말해버린뒤로..이렇궁 저렇궁해서..사귀기로했는데...
서씨가 나타나는 바람에...(서태지아님-_-;;)
그얘가 여름방학때..제친구넘땜에(이넘이 술마시면 울고 메달렸음다)
힘들었을때...힘이되준...서씨...
서씨가 좋아졌드램다...
전 좌절했음다...
첨으로 사귀기로한...진짜로...맘을 다준 그얘한테..다시 친구로지내줄수있어?
란 말을 듣고나서...ㅠ.ㅠ
많이 힘들었죠....
그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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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넘의 헛소리니 너무 비웃진말아주세요..이젠 추억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