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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RE: 하루쯤은 세상일을 잊고 싶습니다.

등록 2000-12-31 17:12:18     조회 117
이름 문상현    

: 지금 너무 힘듭니다.
: 시간이 흐르는게 무서워지는군요...
: 내일은 혼자서 멀리 떠나고 싶습니다.

그 기분을 조금.. 아주 조금은 이해할수 있을듯 하네요..

어떤 문제로 힘드신지는 모르지만...  힘내시고요.. (아싸!! ^^;)

새해부터는 행복한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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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한다는거 어렵지만은 않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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